한양아이클래스 양주, 644세대 중 285세대 일반분양... 용암지구
분양아파트는 계약금 5%만 내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 단지내 1,300여평 소공원, 단지앞은 4,500여 평의 근린공원 조성예정▲ 양주 은현면 '한양아이클래스 양주' 분양 조감도 © 사진=시행사 양주시에 소재한 ‘한양아이클래스 양주’가 야심 차게 일반분양에 들어갔다. 이 아파트는 단지 내 1,300여 평의 소공원과 단지 앞 4.500여 평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도락산과 불곡산 등의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아파트의 동간거리는 최대 73m는 입주민들이 프라이버시까지 고려하였고, 전체 동을 필로티로 설계해 바람길 형성한 아파트 남동향, 남서향 위주의 풍부한 채광을 담보한 주거환경이 좋은 곳이다. ▲ 양주 은현면 용암지구 '한양아이클래스 양주' 분양 조감도 © 사진=시행사‘한양아이클래스 양주’는 단지로부터 차량으로 4~5분에 덕정사거리를 중심으로 북쪽은 개통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 북양주 IC가, 동쪽은 확정된 GTX-C 덕정역이, 남쪽은 양주경찰서와 아미트, LF 스궤어, 골드마트 등이 위치해 교통인프라와 생활인프라 모두 좋은 위치이다. 아울러, ‘출퇴근혁명’이라는 인근 1.8㎞에 덕정역 GYX-C 노선 개통 시에는 서울까지 약 20분대에 진입한데 비해 집값은 서울 도심에 비해 현저하게 저렴하기 때문에 신혼부부, 중장년층까지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아파트 인근에는 서울우유와 은남산업단지, 쉐마글러벌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서정대학교가 인근에 있는 산업과 교육이 함께 어울러진 단지이다. 한편, 주택산업연구원에 발표한 주거 트렌드에 따르면, 미래주거 선택요인은 ‘쾌적성’이 단지에 높은 선택을 받았고, 동탄2신도시의 경우에는 2013년 기준 평당 약 1,100만 원대 분양이었으나, 현재는 평당 약 3,000만 원대 인근의 매매가 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인건비, 자재비 상승요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한양아이클래스 양주’의 경우에는 “용암택지개발지구에 첫 프리미엄 아파트로 7개 동 지하 2층 ~ 지상 27층 총 644세대를 공급하며 이중 410여 세대가 계약이 완료되고 230여 세대만 남겨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59㎡ ~ 84㎡ 타입으로 다양하게 공급하며 특히 59㎡ 타입은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주목을 끈다”라고 시행사는 전했다. kty674@hanmail.net
2026.07.02